서울대병원은 지난 도곡동 피부과 11일, 고양대암병원 서성환홀에서 BABA 로봇 갑상선 시술 5,000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BABA(Robot Bilateral axillo-breast approach) 시술은 로봇을 사용한 갑상선 시술이다. 양쪽 겨드랑이와 유륜에 3cm 미만의 작은 구멍 8개를 만들고, 이를 통해 수술한다. 목에 상처를 남기지 않는 수술로 미관상 우수하고 병자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환부를 110배 확대해 관찰할 수 있어 정밀한 시술도 가능하다.
부산대병원 유방내분비외과 이규언 교수팀(최준영, 채영준, 김수진, 유형원, 안종혁)은 2005년 9월 16일, 세계 최초로 BABA 로봇 갑상선 시술을 시행했으며, 이번년도 3월 누적 5,000례를 달성했다. 좋은 시술 성적과 왕성한 공부활동을 승인받아, 현재는 전 세계에서 BABA 수술이 널리 실시되고 있을 것입니다.
요번 심포지엄은 시술 5,000례 성취를 축하하고 최신 테스트동향과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국내외외 갑상선 전공 의료진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규언 교수는 “수술의 성공 여부는 암 제거를 넘어 병자의 생명의 질을 유지하는 것에 달렸다”며 “BABA 수술은 미용적인 만족도와 수술 완결도를 인정받아 표준종양성형 갑상선수술의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대동병원은 7일부터 7일간 ‘2023년도 신규 간호사 공채면접을 시행한다고 밝혀졌다.
요번 공채모집은 지난 9월 20일부터 한 달간 서류접수가 진행되었으며 총 432명의 지원자가 응시했다. 뒤 2주간의 심사를 거쳐 서류전형을 검증한 250여명의 준비간호사가 면접에 참여하게 되었다.
면접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참여 인원을 분산시켜 4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시행할 예정이며 최종면접을 패스해 고용이 결정된 400여명의 합격자 및 예비합격자는 추후 개별 공지한다.

더불어 대동병원은 간호사의 복지증진을 위해 기숙사 제공, 단기근속자 유급 및 무급휴가 공급, 자녀 학자금 지원, 동아리 활동 지원 등 수많은 제도를 관리하고 있을 것이다.
더불어 신규간호사의 신속한 업무 적응을 위해 프리셉터 제도와 직무 및 전문 간호교육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으며 자체 실습센터를 통한 전 연구원 심폐소생술 실습 수료, 직무별 간호 매뉴얼 구비, 외부 연수실습 지원 등을 통해 간호사의 직무능력 향상에 힘쓰며 지역 간호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을 것이다.
해외 '빅5' 대형병원의 중병자 병상이 50개가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각 병원들의 말을 인용하면, 부산아산병원·서울대병원·삼성대전병원·울산성모병원·세브란스병원이 보유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병자 병상 총 168개 중 141개가 찬 상황로 알려졌다. 병상 가동률은 약 86%이다.
위중증 환자 급감에 중병자 병상이 코로나 바이러스 병상 위대부분 활용되면서, 말기암 병자똑같은 일반 중병자들이 입원 치유할 병상이 부족해질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24일 오후 7시 기준 전체 코로나 중병자 병상 1135개 중 입원 가능 병상은 322개로 병상 가동률은 71.8%다. 중등증 환자를 치유하는 일반 병상은 67.5%가 찼다. 전체 병상 4만473개 3413개가 비어 있습니다.
대한중병자의학회는 '비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병자 병상이 축소 운영됨에 맞게 중입원실 진료가 요구되는 암, 이식, 심장, 뇌시술 등 고난이도 수술이 지연되고 응급 중환자들이 적절한 요법을 받을 수 없는 상태이 우려된다'고 전했다.